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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8월 2-3주차 생애체험 후기입니다.2017-08-18 11: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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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설문지에 직접 작성한 생애체험 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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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O은

여러 체험을 해보았는데 정말 다니면서 너무 불편했고 휠체어도 처음 타봐서 어려웠다. 나중에 커서 이런 불편한 점을 보완해야겠다. 

 김O서

이런 장비를 착용해 봄으로써 노인의 느낌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었고 체험할 때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그러니 다음에 노인들을 보면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주어야 겠다고 느꼈다. 

 이O별

노인들이나 장애우들을 보았을 때 도와주어야겠다고 느꼈다. 노인들을 보았을 때 도와주고 휠체어를 탄 분들을 위해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O산

노인체험을 하며 노인들이 움직일 때 아무렇지 않았는데 실제 해보니 힘들었다. 또 나이가 들면 색깔도 잘 구별하기 어렵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O진

식탁에서 물병 받쳐주는 것은 집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운동화와 신발끈을 매듭 짓는 기구도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복도의 핸드레일도 일상생활에서 다른 것들에 비해 설치하기 쉬울 듯 하다. 

 유O민

저는 게임제작자가 꿈인데 오늘 노인생애체험을 하면서 노인분들을 위한 심신 안정 게임을 만드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윤O은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던 것이 그 하나 하나의 일상생활이 어려울 수 있다고(문열기, 책읽기, 심지어는 생리현상까지) 이해를 하게 되고, 앞으로 휠체어를 타신 노약자 분들을 도와드릴거라고 다짐을 했다. 또한, 시골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께 잘해드려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홍O영

내가 생각하지도 못하고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것들이 노인분들껜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휠체어 미는 것이 가장 힘들었고 휠체어 미는 사람들을 보면 도와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백O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볼 때 몸이 무거워 자유롭게 빨리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것에 대해 이해해주고 도와드려야 겠다고 생각했다. 

 민O호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 몸이 무겁고 움직이시는 것에 대해 어려움이 이렇게 심할 줄은 몰랐는데 직접 체험하게 되어서 많은 점을 깨달았다. 길거리, 대중교통 사용시 노인분들께 많은 도움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권O우

노인분들이 왜 힘이 드시고 불편한지 오늘 몸소 체험해보니 좀 더 노인분들을 이해하고 배려해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O은

싱크대 높이 조절 기능은 일상생활에도 사용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아이디어 상품들이 있어서 나중에 내가 나이가 들어도 걱정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O빈

생각지도 못했던 물건들이 많아서 놀라웠고 체험내내 어깨가 아프기도 했다. 그래서 벨의 위치가 발쪽에 있는 것과 싱크대 높이 조절, 불편한 몸을 좀 더 쉽게 가눌 수 있는 도구들이 정말 좋았다. 

 박O연

내가 74세가 됐다고 생각하고 무겁고 불편한 소품들을 차고 움직인 결과, 너무 힘들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이러셨구나를 알았다. 나는 싱크대나 식탁 높이를 조절하는 것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우O훈

노인분들의 불편함을 잘 몰랐었는데 알게 되어서 참 좋고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사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께 도움이 되는 용품을 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O재

휠체어 체험을 하고 나서 휠체어를 사용해도 그리 편하지만은 않다는 점과 휠체어를 타신 분을 보면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O미

평소에는 할머니가 힘들다고 하는 것에 약간은 공감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체험용품을 등에 매고 팔다리에 달고 체험을 하니 너무 힘들었다. 집에가면 할머니 말을 잘 듣고 안마도 해드려야겠다. 

 박O희

나는 휠체어는 편해서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타고 나니까 번거롭고 힘들다고 느꼈다. 나는 길에서 근처에서 휠체어를 탄 노인분, 장애가 있는 분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고, 실천할 것이다. 

 이O정

이 체험을 하기 전에는 노인분들이 그렇게 힘드실줄 몰랐다. 몸이 이렇게 무겁고 다리와 팔을 맘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힘들었다. 특히 휠체어 사용이 제일 힘들었다. 나중에 휠체어를 끄는 사람을 보면 도와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윤O은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가지고 계셨던 병이 뭐였는지 알게 되었고, 만약 살아 계셨더라면 이러한 편리한 것들을 적용시켜 사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었다. 그리고 친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너무 건강하셔서 다른 분들이 이런 몸의 노화를 겪고 있는지 몰랐는데 알게 되었다. 

 이O희

이 체험을 함변서 어르신분들이 움직이는 것이 이렇게 힘든지 몰랐고, 생각보다 노인과 장애인에 대한 물건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앞으로 더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도와드려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이O민

평소에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서 많이 걱정했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도울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이동하시는 데에 불편을 느끼셔서 휠체어나 계단을 낮게 해드려야겠다고 느꼈다.

 이O후

오늘 체험을 통해 노인분들을 위한 시설이나 도구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노인 분들에 대한 생각이나 고정관념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